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20.2.8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20.2.8 토요일 선곡


(오프닝)
TV에서 옷장 정리의 달인이라는 사람이 말하더라구요. 
"옷걸이만 바꿔보세요.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요."
겨울이라 틈 없이 빽빽히 걸려있는 코트며 패딩에 그렇지 않아도 한숨이었거든요. 
그런데 또 걱정인거죠. 
이 옷걸이도 멀쩡한데... 이걸 어떻게 바꾸지?
아.. 이래도 고민, 저래도 고민. 선택은 언제나 힘들다니까요!^^;;

(선곡)
1.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이경미
2. 목마른 사슴이- 디사이플스
3. 예수 다라가며- 앤프렌즈
4.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김도현
5. 아름다운 이름- 강성은
6. 춤추는 세대- 라스트
7. 하연이에게- 꿈이 있는 자유
8. 오늘의 나눔- '죄에 대한 레드카드' 
                   <행복한 삶을 주는 큐티/ 이정엽 목사 저> 중에서.

해외로 가는 비행기를 타면 기내식이 별미이기도 하거니와 돈이 아까워서라도, 승무원이 나눠 주는 음식을 다 받아먹었습니다. 그러나 절제하지 못한 탓에 일정 내내 불편함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것은 탐심의 결과였습니다.
절제는 무조건 참고 아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가장 아름답게 다스리는 것입니다.
영어로 표현하면 self-control입니다.
절제는 육체의 영역뿐만 아니라 영성, 대인관계, 습관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이 주신 자치권을 가지고 관리해 가는 것입니다.
절제의 반대말은 통제 불능입니다.
절제력을 잃어버리면 곧바로 통제 불능의 상태가 찾아옵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죄입니다.
죄는 처음에는 작은 유혹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나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즐기게 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죄가 습관이 되어 인격 안에 구조화됩니다.
결국 더 이상 죄를 거절할 수 없게 됩니다. 마치 죄의 종이 된 것처럼 죄의 명령을 거절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 때가 되면 죄가 나를 통제합니다. 성경은 이를 두고 죄가 왕 노릇 한다고 말합니다.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새로운 법을 주셨습니다.
날마다 우리가 마음에 채우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을 다스릴 것입니다.
말씀은 우리 삶에서 죄를 퇴장시킬 '레드카드'입니다. 

9. 회개합니다-지혜민
10.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호산나 싱어즈
11. 성령의 불타는 교회- 인피니티밴드
12. 작은 자 한 사람- 마커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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