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20.5.30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20.5.30 토요일 선곡소개


(오프닝)
외출을 계획한다면 
실내보다는 탁 트인 바깥으로 나가는 요즘,
집에서 김밥을 많이 싸게 되더라구요. 
단무지, 계란, 시금치를 꼭 준비하지 않아도
집에 있는 무엇이든 속재료가 될 수 있는 김밥이야말로 포용력이 대단한 음식이지 않나.. 싶어요. 
물론, 전날 먹다남은 매운족발을 넣었다가 식구들에게 비난폭탄을 받은 저도.. 있지만요...ㅎㅎ

(선곡)
1. 주 예수 내맘에 들어와 계신 후- Thanksgiving Band
2. 주는 내 친구- 노아
3. 우릴 사용하소서- 금란라이브워십
4. 은혜아니면- 김대환
5.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와그림
6. 왕 되신 주께 감사하세- 손재석
7.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새찬송가 405장)- 하늘로
8. 오늘의 나눔- '스키를 배우는 시각장애인처럼'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김원태목사 저> 중에서.

어떤 사람이 시원하게 펼쳐진 콜로라도 설원 위에서 신나게 스키를 즐기던 중 슬로프(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도록 만든 경사진 곳)에서 빨간 조끼를 입은 몇몇 사람을 보게 되었다.
궁금해서 가가이 다가가니 조끼에 '시각장애인'이라고 쓰여 있었다.
그는 깜짝 놀랐다.
'나는 건강한 두 눈을 가지고도 스키 타기가 힘든데 앞이 보이지도 않는 사람이 스키를 타는게 가능할까?'
그 남자는 그들이 스키 타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 보았다.
그 해답은 놀랄 만큼 간단했다.
그들 각자에게 앞뒤로 인도자가 있었다.
앞에 있는 인도자는 음악 소리를 내며 앞서가고, 뒤에 있는 지도자는 왼쪽, 오른쪽, 천천히, 멈춤 등을 계속 지시해 주었다.
스키를 타는 사람은 그 신호를 전폭적으로 따르기만 하면 되었다.
스키를 배우는 시각 장애인과 같이 우리는 바로 5초 후에 일어날 상황도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 인도자요 지도자 되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우리에게도 할 일이 있다.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말씀에 즉시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이 망하길 원하지 않으신다. 당장 이해가 되지 않아도 순종만 하면 하나님은 당신의 삶을 가장 안전하게 이끄신다.
혹시라도 불순종과 반항의 찌꺼기가 남아 있다면 깨끗이 제하도록 하라.
당신의 작은 순종으로 온 땅에 하나님의 복이 흘러 들어온다.
당신이 있는 자리에서 순종하며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라. 

9. 주의 옷자락 만지며- 남미워십찬양
10. Just give me Jesus- Unspoken
11. 내가 예수를 못박았습니다- 어노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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