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20.3.7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20.3.7 토요일 선곡 소개


(오프닝)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싶다...' 
이 마음 드는 분들 많으시죠?
옆에 앉은 사람과 "사랑합니다.." 인사하라고 하면 쑥쓰러워서.. 이런 것좀 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고 투덜댔었는데.
다시 모여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다면..
아무리 낯선사람이라 해도 크게 사랑한다고 말하며 그 손을 잡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선곡)
1. 가르쳐주세요- 이길승
2. 십자가에서- 조준모
3. 이것이 영원한 삶- 어노인팅
4. 소망의 찬송- 좋은 이웃
5. 아 하나님의 은혜로(찬송가 410장)- 다윗의 노래
6. 교회는 승리하리- 주수미
7. 내 진정 사모하는(찬송가 88장)- 김예원
8. 오늘의 나눔-'행복한 사람'
                  <내가 죽어야 예수가 산다/ 이윤재 목사 저> 중에서.

오래전에 <런던 타임즈>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누구인지를 주제로 독자들에게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1위는 모래성을 막 완성한 아이, 2위는 아기 목욕을 끝낸 어머니, 3위는 세밀한 공예품을 다 만들고 휘파람을 부는 목공, 4위는 어려운 수술에 성공해서 한 생명을 구한 의사였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행복은 백만장자가 되거나 큰 권력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 일로 다른이에게 도움을 주었을 때 느끼는 만족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얻고 누릴 수 있는 행복은 정말 많습니다.
평소 우리는 자신을 특별한 존재라고 느끼지 못하고 삽니다.
가끔은 자신에 대해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내가 대단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누군가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그 사람이 나를 정말 사랑해 주는 것을 보면서 이제는 함부로 살면 안되겠다고 느낍니다. 사랑받는다는 느낌, 그것이 행복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막연하게 세상을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셨고, 추상적으로 세상을 위해 목숨을 버리신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버리셨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입니다. 

9. 아무것도 두려워말라- 김대환
10. 사랑한다- 박수민나무
11. 시선- 예수전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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